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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度妍 "怪物"(電影) 現場探班

먼저 꽃미남 배우 강동원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강 둔치의 촬영현장을 방문해 늦은 시간까지 촬영을 지켜보면서 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보여줬다.

또 유지태는 자정을 넘긴 늦은 시간 촬영 현장에 찾아왔다. 유지태는 “너무나 기대를 많이 하고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며 “한국영화에서 길이길이 빛나는 영화가 나왔으면 좋겠다”며 스탭들과 격려의 악수를 나눴다.

전도연 역시 “좋은 감독님 좋은 배우들이니까 좋은 영화 될 것 같다”며 “‘괴물’을 굉장히 기대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라며 애교섞인 응원을 보냈다. 또 신하균과 정재영은 함께 촬영현장을 방문해 송강호의 연기에 감탄과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全度妍說: 電影"怪物" 擁有好的監製, 好的演員, 當然對這部好的抱著很大的期待!
全度妍與신하균和정재영一起受訪攝影時對正在現場演出的송강호給予很熱烈的掌聲與鼓勵 , 絲毫不吝惜!

이 밖에도 ‘달콤한 인생’의 김지운 감독은 “이 영화에서 나오는 ‘괴물’보다도 더 무시무시한 연기자들과 그에 필적할만한 봉준호 감독의 괴물같은 연출. 가장 기대되는 작품”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친절한 금자씨’, ‘올드 보이’의 박찬욱 감독도 촬영 현장에 들러 “봉준호 감독의 영화를 애타게 기다려왔고 빨리 보고 싶다. 한국영화 역사를 또 한번 들었다 놓는 그런 영화가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며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영화 ‘칠검’ 개봉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 서극 감독도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한강 둔치의 촬영현장을 방문했다. 서극 감독은 “굉장히 흥미로운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고 관심을 드러냈다고 제작사 측은 전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의 기대감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괴물’은 오는 7월27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설명 =왼쪽 위에서 시계방향으로 강동원, 전도연, 서극 감독, 김지운 감독, 박찬욱 감독]

此部"괴물" (The Host) 將在2006-07-27上映

[中文的簡略翻譯 By Kisha]

此文章所播放的背景音樂為
你是我的命運(You are My Sunshine)主題曲  主唱: 全度妍/黃政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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